[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호텔 체인 하야트의 2분기 순익이 예상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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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하야트는 2분기 수정 주당순이익(ADJ EPS)이 27센트로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5센트를 상회했다. 분기 총 순이익은 3700만달러로 전년 동기 2500만달러 비해 증가했다.


마크 호프라만션 최고 경영자는 이날 성명을 통해 "여행객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지난해 상반기를 상회했다"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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