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필리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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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중앙은행 '방코 센트랄 응 필리피나스'는 28일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4.50%로 동결하고 시중 은행 지급준비율은 현행 20%에서 1%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중앙은행은 유가 하락에 힘입어 올해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4.7%, 내년 3.74%로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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