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양천구청장 예비후보, 28일 오전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침수 피해 입은 신정제일시장 방문 , 상인 위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수영 양천구청장 예비후보는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통과한 후 28일 오전 양천구 선거관리 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첫 일정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신정제일시장을 방문했다.


이 날 김 예비후보는 침수현장을 확인한 자리에서“피해 소식을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파 곧 바로 현장으로 달려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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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침수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정확한 피해 현황을 파악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복구지원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예비후보(오른쪽)가 28일 오전 수해 피해를 당한 신정제일시장을 찾아 상인을 위로하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예비후보(오른쪽)가 28일 오전 수해 피해를 당한 신정제일시장을 찾아 상인을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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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예비후보는 “수해 때문에 출마기자회견을 연기했다”며 “다음 주 중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앞으로 양천구가 나아가야 할 로드맵을 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천구가 나아가야 할 로드맵에는 일자리, 복지, 무상급식 뿐 아니라 항구적 수방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들어있다”고 강조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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