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제철은 28일 지난 2분기 제품 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34.8% 늘어난 430만t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38.4% 증가한 432만t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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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고로2기 정상 가동에 따라 조업이 안정화되고, 대형조선사 등 후판 수요가 호조를 보임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열연강판 시황 또한 탄력적인 내수 판매 및 수출이 이뤄지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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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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