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성원, 2대주주측이 주총요구..M&A 현실화?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이 지난 25일 새로운 이사선임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를 요구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대 주주측이 요구해 열리게 됐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M&A(인수합병)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그동안 지아이바이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비앤비성원으로 이어지는 3사간의 계열사 관계를 정리하는 작업이 구체적으로 진행돼 왔기 때문이다.
최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가 먼저 장내 지분 매각으로 미주제강과의 계열사 관계를 정리했다. 이에 따라 미주제강은 윤해관 대표 중심으로 재편됐다.
미주제강과 비앤비성원도 양사간 계열관계 정리를 공공연히 거론해왔다. 계열 분리를 위한 방법으로 M&A를 추진해 왔다고 회사측은 귀띔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비앤비성원은 미주제강 외 2인이 전체 지분의 29.11%를 보유하고 있다. 개인 주주인 심모씨가 11%대 지분으로 2대 주주에 올라있다. 이번 주총을 요구한 게 2대 주주인 심씨측이다.
회사측은 "전문성과 자금력을 갖춘 새로운 대주주가 비앤비성원을 이끌게 될 경우, 추진하고 수퍼듀플렉스 개발 사업과 미국, 브라질 등에서 벌이고 있는 해외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