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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이민호 내기 사연?…'자승자박' 폭소

최종수정 2011.07.28 10:01 기사입력 2011.07.2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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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쳐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왕지혜가 이민호와 고추냉이먹기 내기를 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왕지혜는 '지고는 못살아'란 주제로 독특한 승부욕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왕지혜는 "이민호와 드라마 촬영 당시 내기 제안을 했다"며 "아침에 횟집에서 회를 먹는 장면이었는데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이 고추냉이를 먹자고 내기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MC 강호동이 "이민호에게 먹였냐"고 질문하자 왕지혜는 "내기를 하면 꼭 내가 걸린다. 내가 먹었다. 화가 풀릴 때까지 그 사람을 먹이거나 내가 쾌감을 느껴야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자신의 못 말리는 승부욕을 고백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승부욕도 적절하게~"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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