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득 성동구청장이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지역을 가르키고 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지역을 가르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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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고재득 성동구청장은 29일까지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 서울지방에 집중호우가 나려 26일 오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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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구청장은 27일 오전 7시 구청에 출근한 후 긴급회의를 마친 후 김준곤 비서실장과 함께 중랑천변 살곶이운동장, 뚝도펌프장, 왕십리뉴타운, 금호산 일대를 둘러보았다.


고 구청장은 특히 펌프장 직원들이 밤을 새며 고생한 점을 들어 통닭을 배달하는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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