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비디오게임으로 영어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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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3(PS3)으로 영어를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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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 내에 별도의 '게임룸'을 만들어 PS3 게임을 활용한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친숙한 게임을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고 SCEK는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원어민 교사의 지도에 따라 게임 플레이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여름캠프'에서도 게임을 활용할 방침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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