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사우디서 1천만불 CB 협의차 방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는 해외전환사채(CB) 발행과 관련, 사우디아라비아 투자자가 이달 중 한국을 방문해 마무리 협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25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설립 때부터 법률고문을 역임 하고 있는 전 주한상공회의소장 제프리 존스(Jeffrey d.Jones)의 발표문을 통해 1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CB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제프리 존스는 "해외 CB성사의 중재자로써 지난 3개월간 사우디 투자자와 협상을 해왔으며, 최종 발행 조건 결정을 위해서 사우디 아라비아 투자자가 이달중 한국을 방문하여 유아이에너지 최고경영진과 마무리 협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협의 후 30~45일까지 해외 CB의 발행 및 납입이 완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우디 투자자의 방문에 따라 유아이에너지는 해외 CB발행 및 납입 일정을 9월 15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제프리 존스는 전 주한상공회의소장을 거친 대표적인 지한파 경제인으로 포스코와 두산의 사외이사와 유아이에너지 법률 고문을 역임했다.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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