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해외CB 유치 5월말로 지연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의 해외 자금 유치가 약 세달 가까이 지연됐다.
4일 유아이에너지는 정정공시를 통해 해외전환사채(CB) 발행과 관련, 해외투자자를 기존 레바논의 이스트 웨스트 캐피탈(East West Capital)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투자기관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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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당초 이달 6일로 예정됐던 CB의 납입일도 5월31일로 연기됐다.
유아이에너지는 "현재 사우디의 새로운 해외 CB 인수자와 세부조건을 협의 중으로 정확한 투자기관명은 협의가 끝나는데로 재공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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