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25일 새벽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새벽 3시51분께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후쿠시마현에서 약 94km 떨어진 바다 깊이 35.6km지점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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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피해 보고나 쓰나미 경보 발령은 없었다.

앞서 0시7분 혼슈 도호쿠 지방 앞바다에서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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