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오는 23일부터 부산~도쿄노선에서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40 전일대비 70 등락률 -0.97% 거래량 28,032 전일가 7,210 2026.04.22 13:47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과 공동운항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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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이 노선에 취항한 에어부산은 에어버스사의 A321-200(195석) 항공기를 투입, 매일 1회 왕복 운항 중이다. 운항시각은 부산 출발 오전 10시 55분, 나리타 출발 오후 1시 55분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부산~도쿄노선을 운항하지 않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후쿠오카와 오사카에 이어 도쿄까지 일본 전 노선에서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운항함으로써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고 전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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