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는 대규모 수주설에 대해 25일, 현재까지 하반기 수주가 확정된 물량은 없다고 밝혔다.


오성엘에스티는 올해 1월 대만업체와 680억6200만원 상당의 태양전지용 실리콘웨이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아직까지 대규모 수주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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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는 없었지만 스팟성 납품계약은 지속되고 있다"며 "계열사를 통해 하반기에는 추가로 공급계약을 기대할만 하다"고 설명했다.


오성엘에스티는 태양광사업부문의 잉곳 및 웨이퍼 실적 확대에 따라 매출액이 2009년 798억원에서 지난해 1450억원으로 성장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60억원에서 103억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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