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제1호 구매고객 박경민씨(36세)

갤럭시탭 제1호 구매고객 박경민씨(3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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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위치한 갤럭시존에서 '갤럭시탭 10.1' 선착순 판매 이벤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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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참석해 팬사인회를 열었으며,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본격 판매에 앞서 이날 갤럭시탭 10.1을 구매한 고객에게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등 선물이 주어졌다. 처음으로 갤럭시탭10.1을 구매한 사람은 행사 시작 전부터 27시간 기다린 박경민(36세, 유통업)씨에게 돌아갔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탭 10.1 구매고객에게 캐리비안베이 이용권을 증정했으며, 구매 순서에 따라 반얀트리 숙박권·삼성스마트 프린터 등의 선물을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도 아이유 팬사인회와 추첨을 통한 경품 행사에 참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탭 10.1이 국내 태블릿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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