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국제유가가 신규주택착공건수가 예상보다 개선됐다는 소식에 큰 속으로 상승마감했다. 경제 회복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AD

1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6% 오른 97.49달러로 장을 마쳤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거래된 8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1.89달러(1.6%) 상승한 배럴당 117.94 달러에 거래됐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