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국제유가가 씨티그룹의 깜짝실적과 미국 경제 반등에 대한 신뢰감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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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15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1.5%(1.4달러) 상승한 배럴당 97.0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9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 거래일 대비 0.8%(94센트) 오른 배럴당 117.20달러를 기록했다.


존 킬더프 어게인캐피탈 파트너는 "씨티그룹의 실적이 증시 상승은 물론 원유 가격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라며 "은행 분야가 견조해 보이며 이는 전체적인 경제와 수요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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