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 창업교육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포함해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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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사업장의 산업재해가 계속 증가하면서 경영악화로 폐업 및 내수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소상공인 실전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의 일정에 산업재해 예방교육(2시간)을 포함해 시범 실시한 후, 2012년부터는 교육과정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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