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프랑스 정부가 내년도 세액공재 금액을 30억유로 이상 축소할 방침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각) 프랑스의 르 피가로신문을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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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에 따르면 프랑소와 바루앙 프랑스 재무장관은 이날 피가로지와의 인터뷰에서 "긴축재정의 일환으로 세액공제 규모를 30억유로 이상 감축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방안을 밝히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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