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교양대학이 유홍준 명지대 교수와 함께 구민들을 찾는다.


유홍준 교수 강의 포스터

유홍준 교수 강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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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는 14일 오후 2시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강의의 제목은 ‘한국 문화의 뿌리’이다.


이 날 강사로 연단에 서는 유홍준 교수는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문화의 배경과 발전과정을 설명하고 사진자료를 활용해 문화재를 바라보는 참신한 시야를 구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유 교수의 깊은 학식과 예술적 필치를 엿볼 수 있는 최근 출간작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6권'에 관한 내용이 다루어져 고등학생들의 한국사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 명지대 미술사학과에 재직 중인 유홍준 교수는 , 성균관대 대학원 동양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민족미술협의회 공동대표, 영남대 박물관 관장, 문화재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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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저서로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나의 북한 문화유산답사기' '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화인열전' 등이 있다.


한편 도봉교양대학은 9월22일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시민이 기자다'란 강의로 다시 구민들 곁에 설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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