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한업단이 브라질 고속철 사업 포기하기로 결정하면서 철도 테마주들이 동반 급락세다.


12일 오전 9시35분 현재 대아티아이 대아티아이 close 증권정보 045390 KOSDAQ 현재가 4,600 전일대비 40 등락률 +0.88% 거래량 527,579 전일가 4,560 2026.04.21 15:18 기준 관련기사 4배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대체거래소 지원… 활용 폭 넓힌 맞춤형 스탁론 대아티아이 컨소시엄, 제2철도관제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대아티아이, 142억 철도교통예비관제실 관제설비 구매 설치 계약 가 10.27%, 대호에이엘 대호에이엘 close 증권정보 069460 KOSPI 현재가 5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32 2026.04.21 15:18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대호에이엘, 알루미늄 고부가 제품 및 이차전지 소재 확대 대호에이엘, 스칸듐 확보 투자로 미래 첨단소재 시장 선점 이 12.,53% 급락 중이고, 리노스와 세명전기도 11%대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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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국측 브라질 고속철 사업단(코레일, 철도시설공단, 현대로템 등)은 12일 새벽 2시(현지시간 11일 오후 2시)까지 마감되는 브라질 고속철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증시에서는 전날까지만 해도 한국 사업단의 참여 기대감에 테마주들이 동반 급등했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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