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스페인 10년만기 국채와 유럽 채권시장 벤치마크(기준)인
독일 10년만기 국채(분트)와의 수익률 격차(스프레드)가 역대 최고치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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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11일 런던채권시장에서 현지시간 오전 8시6분 현재 스페인 국채 10년물과 분트 간 스프레드가 3%포인트(300베이시스포인트)로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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