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2월 개설 예정인 프리미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30억~40억원짜리 요트와 수입차, 미술품 등을 판매할 방침이다.


1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프리미엄 쇼핑몰에서는 백화점 취급 상품을 포함해 총 10만여 종의 상품이 구비된다. 회사 측은 BMW, 재규어 등 수입차 뿐 아니라 갤러리와 제휴해 다양한 가격대의 미술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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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홍대앞 편집숍, 고급 오디오 및 악기 등을 선보일 방침이다.


롯데 프리미엄 몰은 신동빈 그룹 회장이 신성장동력으로 삼은 큰 사업으로 총 160억원이 투자됐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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