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토목 엔지니어링 컨설팅업체 유신 유신 close 증권정보 054930 KOSDAQ 현재가 23,4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2.18% 거래량 12,742 전일가 22,9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신, 한-필리핀 협력의 상징 ‘팡일만 교량’ 개통식 참석 [부의승계]유신②회사 지원으로 오너 자산 증대…보증 역할 수행 [부의승계]유신①오너 건물 매입으로 차입금 증가…비용 부담 확대 이 상승세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4조원 규모의 원주-강릉간 철도사업에 대한 수혜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7일 오전 11시20분 현재 4.15% 오른 1만6300원에 거래 중이다.


관련 업계는 평창이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됨에 따라 교통인프라 확충에 따른 경제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기본 설계를 마친 원주~강릉 복선철도 113Km 구간이 완공되는 오는 2017년엔 인천공항에서 평창까지 65분 만에 도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광주와 강원도 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 착공 가능성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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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은 지난 45년 동안 도로, 철도, 공항, 교량, 항만 등 교통시설분야의 타당성조사와 설계업무 및 감리업무를 담당했다.


중앙선 덕소와 원주를 잇는 복선전철 제6, 7, 8, 9공구 노반신설공사에 대한 전면 책임 감리 용역을 비롯해 각종 관급 공사를 수주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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