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중국 충칭시의 한 의류공장에서 유독가스가 새어나와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5명이 사망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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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던 다른 근로자 3명은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독극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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