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오후 8시 45분 테크노마트 관리사인 프라임산업의 박흥수 사장은 다시 한 번 간략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긴급 안전진단에 대한 개요를 밝혔다.


가장 진동이 심했던 것으로 지목된 20충, 22층, 25층, 30층, 34층, 38층, 옥탑층 등 7개층 각 4개 보(기둥)에 대해 피복을 벗겨내고 내부에 있는 에이치빔의 이상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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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복을 해체하는데는 상당 시간이 소요되고 해체과정에서 안전문제도 있어 피복이 노출된 보가 있는 지하6층의 시범점검을 매체에 공개한다고 박사장은 덧붙였다.


그는 오늘밤 실시되는 긴급 안전점검의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안전점점을 할 지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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