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SBS '좋은아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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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트로트 가수 배일호가 방송에서 집과 가족을 최초로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TV '배기완·최영아·조형기의 좋은아침'에는 배일호와 그의 가족이 출연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배일호 집은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으로 꾸며져 있었다 . 특히 집안 곳곳 가득한 그림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배일호는 아내인 손귀예씨가 그린 그림을 "우리 각시가 그린 것"이라며 일일이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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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일호는 아내 칭찬을 계속했다. "살수록 더 예뻐지는 사람, 까면 깔수록 뽀얗고 하얀 양파 같다"고 칭찬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배일호는 80년 1집 앨범 '봐봐봐'로 데뷔한 뒤 트로트 가수로 활약해 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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