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AK플라자의 지난 달 매출이 전년 동기에 비해 1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AK플라자에 따르면 명품이 14.8% 증가했고 여성의류와 남성의류가 각각 13.1%, 16.3% 늘었다.

식품과 인테리어·침구도 10.6%, 1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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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 16.0%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여성의류 16.3% ▲남성의류 18.7% ▲식품 10.5% ▲인테리어ㆍ침구 15.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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