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5만~471만원 가격대..통풍시트·열선 스티어링휠 적용

현대차, 편의사양 확대한 2012년형 싼타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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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1일부터 내외장 디자인 개선 및 소비자 선호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2012년형 싼타페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새로운 색상의 헤드램프 포지셔닝 램프 등을 변경 적용했으며, 18" 전면 가공 알루미늄휠과 블랙 하이그로시의 루프랙을 적용해 디자인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 내부는 센터페시아, 도어트림 등 주요 부위에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하고, 스웨이드 가죽 시트에 동급 최초로 음이온 코팅 가죽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오토케어, USB 동영상 재생 가능 네비게이션 등을 새롭게 탑재했다.

가죽시트와 리모콘 아웃사이더 미러 폴딩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버튼시동&스마트키와 수동식 텔레스코픽 등 소비자 선호 사양을 싼타페 주력 트림인 ‘MLX 럭셔리’ 이상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1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57% 거래량 1,228,355 전일가 53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베이징모터쇼 2026]"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현대차, 중국 맞춤 아이오닉으로 승부수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는 싼타페 판매 확대와 SUV리딩 브랜드 이미지의 확립을 위해 영화배우 차승원씨를 광고모델로 선정하는 등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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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타일리시 SUV 이미지 강화를 위해 싼타페 렌탈 등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전개해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의 판매 가격(자동변속기 기준)은 ▲디젤 e-VGT R2.0 2WD모델이 2705만~3343만원 ▲디젤 e-VGT R2.2 2WD모델 3146만~3563만원 ▲디젤 e-VGT R2.2 4WD이 3133만~3471만원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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