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1일부터 내외장 디자인 개선 및 소비자 선호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2012년형 싼타페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새로운 색상의 헤드램프 포지셔닝 램프 등을 변경 적용했으며, 18" 전면 가공 알루미늄휠과 블랙 하이그로시의 루프랙을 적용해 디자인을 더욱 향상시켰다.또 내부는 센터페시아, 도어트림 등 주요 부위에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하고, 스웨이드 가죽 시트에 동급 최초로 음이온 코팅 가죽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오토케어, USB 동영상 재생 가능 네비게이션 등을 새롭게 탑재했다.
가죽시트와 리모콘 아웃사이더 미러 폴딩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버튼시동&스마트키와 수동식 텔레스코픽 등 소비자 선호 사양을 싼타페 주력 트림인 ‘MLX 럭셔리’ 이상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