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미혼남녀 만남 주선으로 건전한 결혼문화 조성, 7월 16일까지 50쌍 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이제학)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미혼남녀의 부담 없는 만남을 통해 건전한 결혼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양천문화회관 ‘리더스 컨벤션홀’에서 사랑의 짝 만들기 '콩닥콩닥 내 반쪽 찾기' 행사를 갖는다.


내짝 찾기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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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레크레이션 강사를 초빙, 워밍업 게임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커플게임으로 고조 시킨 후 프로포즈 게임을 진행, 참가자들이 ‘사랑의 짝’을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신체 건강하고 초혼인 1973년 이후 출생자로 서울시 소재 관공서와 기업체 미혼남녀이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50쌍(100명)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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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담 회비는 2만 원이며, 양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우편,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콩닥콩닥 내 반쪽 찾기' 행사에 미혼남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건강가정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 : http://www.familynet.or.kr


여성복지과 가족교육팀 ☎2065-3400 박진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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