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ㆍ김효주, 호심배 우승
김대환(신성고)과 김효주(대원외고)가 제9회 호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남녀부에서 각각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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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은 24일 전남 화순 클럽900골프장(파71)에서 끝난 남자부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보태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2위인 이승택(경기고ㆍ10언더파 274타)을 2타 차로 따돌렸다. 여자부는 김효주가 합계 10언더파 274타를 쳐 김지희(육민관고ㆍ7언더파 277타)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는 지난 4월 제주도지사배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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