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영 대한통운 전무, 통물협 택배위 위원장 재선임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는 21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택배위원회 임시총회에서 위원장으로 정길영 대한통운 전무이사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택배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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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정길영 위원장은 그간 택배업계를 대표해 추진해 왔던 ▲택배업 신설 ▲택배용 화물자동차 증차허용 등 업계 현안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부위원장으로는 차동호 CJ GLS 상무이사, 홍순표 천일정기화물자동차 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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