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세텔레콤, MVNO사업 기대감에 '상한가'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0,0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0% 거래량 11,034 전일가 10,0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이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사업개시에 대한 기대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21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거래일보다 106원(14.93%)오른 816원에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해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은 아이즈비전이 SK텔레콤과 MVNO협정을 체결하고 오는 7월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첫 협정을 체결한 아이즈비전 아이즈비전 close 증권정보 031310 KOSDAQ 현재가 1,682 전일대비 77 등락률 -4.38% 거래량 962,339 전일가 1,759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엔크리에이티브, 'IFS Food' 인증 획득…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KT 멤버십 '달달혜택' 참여 아이즈비전, 지난해 영업이익 156%↑…실적 성장세 본격화 은 이날 현재 상한가로 1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즈비전에 이어 한국케이블텔레콤(KCT)과 온세텔레콤 등 MVNO들은 선불 이동통신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시작해 기존보다 20~30% 저렴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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