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마잉주(馬英九·61) 총통이 19일 TV 연설을 통해 우덴이(吳敦義) 대만 행정원장(총리)를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지목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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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진당 차이잉원(蔡英文) 주석이 42.50%로 마잉주(35%)를 앞서고 있다.


마 총통은 지난 2008년 5월20일 취임했으며 대만 총통은 임기 4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대만의 차기 총통 선거는 내년 1월14일 치뤄진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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