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알 카에다가 오사마 빈 라덴의 후계자로 거론되던 아이만 알 자와히리를 새 지도자로 지명했다고 1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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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에다는 이날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새로은 지도자 지명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만 알 자와히리는 알 카에다 조직 내 최고 전략가로 통하는 인물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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