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일본 미쓰비시상사가 소프트뱅크에 이어 일본 내 대형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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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미쓰비시상사는 구마모토현 등과 대형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협의하고 있다.


미쓰비시상사는 유럽에서 대형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한 적이 있지만, 일본에서는 아직 경험이 없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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