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노사가 올해 임금을 직무에 따라 월 10만~12만원 인상하기로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AD

버스운송사업조합 노사는 올해 1월26일부터 5월26일까지 8차례에 걸쳐 임금교섭을 했으나 현격한 의견 차이로 5월27일 서울지노위에 조정신청을 한 바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