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지연시 착공시점까지 계약금에 대한 이자 지급

이수건설, '당산 브라운스톤' 회사 보유분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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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이수건설이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1-5번지 일대 '브라운스톤 당산' 회사 보유분 잔여세대인 15가구에 대한 조합원을 특별 모집한다.


공급면적 109㎡(구 33평형) 단일면적으로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600m), 5호선 영등포시장역(500m), 9호선 당산역(700m)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있다. 올림픽대로, 자유로, 경인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있어 여의도, 강남, 수도권 지역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인근에 한강시민공원, 선유도공원, 여의도공원 등이 가깝고 타임스퀘어,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여의도 대규모 복합타운 조성계획과 영등포시장 일대 뉴타운 개발계획으로 투자가치 및 주거환경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건설의 책임시공으로 착공이 지연될 경우 착공시점까지 계약금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므로 조합아파트의 착공지연에 대한 단점을 보완했다. 현재 조합승인 및 추가 조합승인이 끝난 상태며, 올해 6월 프로젝트파이낸싱(PF) 확정으로 8월부터 착공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1360만~1810만원이며 같은 단지내 신축아파트(반도 유보라)시세인 2300만원~2500만원과 롯데캐슬 분양 예정가인 2300만원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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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라면 누구나 조합원 신청자격이 되며, 청약통장이 없어도 가능하다. 계약시 벽걸이 TV(40인치 LED)를 증정하며, 2013년 8월 입주예정이다.


분양문의 02) 2069-0002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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