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8일 전력관리를 최적화한 친환경 스마트 모니터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TG삼보, 친환경 모니터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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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친환경 스마트 모니터는 소비전력이 기존 60% 수준인 LED백라이트 유닛을 장착했으며 에너지 절전, 최저에너지효율 등 전력관리 인증을 받았다. 모니터 주요 성능은 측정장비 전문업체인 독일 에스더 사에 의뢰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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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의 친환경 디자인 컨셉인 '페더 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대기전력을 1W미만으로 줄였고 소비전력도 27W수준이다. 두께는 기존 LCD모니터 대비30% 이상 줄였고 무게도 20%가량 가벼워졌다.


풀HD 와이드 영상에 응답속도가 5밀리세컨드(ms)로 빠르고 시야각이 상하 170도, 좌우 160도로 넓다. 또한 전 모델에 내장형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해 멀티미디어 편의성을 높였다. 24형과 22형 각각 35만 9000원, 29만 9000원.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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