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행사 마련...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복부비만 검사 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서울시 오락(5樂) 프로젝트 일환으로 8일 성북동 주민센터(오전 9∼11시30분)와 한성대역 인근 가로하늘공원(오전 10∼오후 4시)에서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이벤트를 연다.


김영배 성북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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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복부둘레 체성분 검사를 통한 대사증후군 조기발견 검사가 이뤄진다.

또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이 진행되며 영양 운동 금연 상담도 마련된다.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대사증후군’ 판정은 5가지 지표(복부비만 당뇨 콜레스테롤 고혈압 중성지방) 중 3가지 이상이 기준치를 넘으면 이뤄진다.

대사증후군 원인으로는 흡연 음주 운동부족 스트레스 우울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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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보건소 관계자는 "대사증후군 관리 필요성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질병예방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성북구 보건소 의약과(☎920-2889)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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