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고의 리조트 '시티 오브 드림스'로 초대합니다"
시티 오브 드림스, 韓 관광객 위한 특별 패키지 출시…홍보대사엔 채연 임명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마카오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시티 오브 드림스'(City of Dreams)가 7일 한국 여행자들을 위한 특별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한국 홍보대사로 가수 채연을 임명했다.
제니퍼 램 마케팅 총괄부사장은 "주요 시장인 한국의 홍보대사로 가수 채연을 선정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시티 오브 드림스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채연을 통해 한국 여행자들에게 다채로운 레저와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명소로써 시티 오브 드림스가 잘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카오의 지난해 방문객은 240만 명으로 전년 대비 14.8% 증가했다. 한국 관광객은 33만1768명으로 62% 늘었다. 이와 함께 지난 2009년 6월 1일 개장한 시티 오브 드림스에는 현재까지 2700만 명 이상이 방문해 아시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곳에서는 제작비 25억 달러 이상을 쏟아 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중 공연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The House of Dancing Water)'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지난 4월 개장한 '클럽 큐빅(Club CUBIC)'에서는 최고의 DJ들이 들려주는 해외 인기 음악을 통해 새로운 클럽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한국 홍보대사로 임명된 채연은 "마카오의 고급 리조트인 시티 오브 드림스의 한국 홍보대사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면서 "시티 오브 드림스가 국내에 널리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티 오브 드림스는 멜코 크라운 엔터테인먼트에 의해 개발된 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 지난해 '제21회 TTG 여행대상 2010'에서 '최우수 복합 리조트상'과 '2010 인터내셔널 프로퍼티 어워즈'에서 '아시아 태평양 최고의 레저 개발상'을 수상했다. 멜코 크라운 엔터테인먼트는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 상장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