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국민, 신한, 우리, 하나은행과 u-보금자리론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태오 하나은행 고객지원그룹 부행장, 김병효 우리은행 주택금융사업단 상무, 주택금융공사 김규호 이사, 조용병 신한은행 리테일부문 영업추진그룹 부행장, 허세녕 국민은행 마케팅그룹 부행장.

한국주택금융공사는 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국민, 신한, 우리, 하나은행과 u-보금자리론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태오 하나은행 고객지원그룹 부행장, 김병효 우리은행 주택금융사업단 상무, 주택금융공사 김규호 이사, 조용병 신한은행 리테일부문 영업추진그룹 부행장, 허세녕 국민은행 마케팅그룹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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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는 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국민, 신한, 우리, 하나은행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u-보금자리론 취급기관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7월 18일부터는 경남, 광주, 대구, 부산은행 등을 통해서도 u-보금자리론 신청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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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보금자리론은 금융기관 방문없이 인터넷을 통해 대출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고 최저 연 4.6%(저소득 무주택 세대는 최저 연 3.6%)의 낮은 금리로 주택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로 지난해 6월21일 출시이후 5만1000여명의 고객이 이용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취급기관이 대폭 확대되면서 고객들이 주거래은행을 변경하지 않고도 u-보금자리론 이용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비용 절감과 고객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서민의 주택금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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