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닉스, 외인·기관 매물폭탄..↓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2분기 실적 우려로 약세흐름을 보이던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970,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0.30% 거래량 5,602,390 전일가 1,976,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7900 머무르는 코스피…코스닥은 하락 전환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가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공세에 급락 중이다.
1일 오후 1시45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1850원(6.15%) 떨어진2만82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하이닉스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1위 종목에 나란히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58만주, 기관이 132만주를 순매도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주가 약세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당초 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6000억원대로 예상됐는데 최근 5500억원을 거쳐 5000억원 미만설이 나오면서 주가 발목을 잡고 있다.
최근 하이닉스 CFO가 해외 언론과 인터뷰에서 2분기 영업이익 기대치가 다소 부담스럽다고 한 것이 전해진 것도 주가 급락의 요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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