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보험회사들이 베이징 주택시장에 780억 위안을 투자할 것이라고 차이나데일리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 퍼시픽보험애셋매니지먼트와 다른 6개 보험애셋매니저들이 부채조달계획에 의거, 주택시장에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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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달부터 100억 위안의 자금 투자가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PICC애셋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주택시장의 수익률은 1년 대출금리보다 낮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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