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신흥시장 대표 5개국 브릭스(BRICS) 중 하나로 꼽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4.8%를 기록했다. 이는 경제전문가 예상치 4.2%를 웃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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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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