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코오롱플라스틱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가가 4300원으로 확정됐다.


31일 코오롱플라스틱의 상장 대표주관회사인 대우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43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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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측 결과 기관배정 물량 522만주에 6억6427만주의 신청 수량이 몰려 127.26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총 216개의 기관이 참여했다. 총 공모금액은 374억원이다.


코오롱플라스틱은 내달 2일과 3일 양일간 청약을 거쳐 같은 달 1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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