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뉴바이어 발굴 'TGB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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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수출 초보ㆍ잠재기업의 글로벌 신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뉴바이어 발굴 TGB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TGB 프로젝트는 '한국상품 글로벌 체험단 운영(Trysumer)', '온라인 글로벌 상담회(Global Business Show)', '무역전문가 활용 거래알선서비스(Business Matching Service)'로 구성된다.

한국 제품의 체험을 통해 구매의사가 있는 바이어와 온라인 상담회를 진행하고 무역전문가를 투입, 실질적인 계약체결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인 수출 공정관리를 진행하는 형태다.


이를 통해 상품체험단운영 1000명, 온라인 화상상담회 500명, 글로벌 바이어 거래알선 2000명 등 올해 총 3500여명의 신규 바이어가 발굴될 것이라는 게 중진공측 설명이다.

중진공은 지난달부터 '한국상품 글로벌 체험단운영'을 시행, 1차 선정 제품 130개를 해외 바이어에게 공개한 상태다. 해외 바이어는 내달 15일까지 배송된 상품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리뷰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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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달 말부터는 해외 바이어가 상품 체험 후 우리나라 기업과 직접 구매상담을 희망할 경우 '온라인 화상 상담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마케팅사업처(02-769-6594)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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