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증세 산모 부산에서 입원 하루만에 사망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감기증세로 입원했던 산모가 하루만에 숨졌다.
28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임신 4개월의 산모가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입원한지 하루만인 26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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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모는 약을 먹을 수 없는 상태에서 감기증세가 심해져 25일 병원을 찾았다. 정확한 병명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보건당국은 산모의 사망원인을 패혈증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급성 간질성 폐렴'인지 확인되지 않았고, 질병관리본부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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