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 추천종목]한화증권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1.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9,300 전일대비 8,600 등락률 +5.35% 거래량 1,696,756 전일가 160,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중국공장의 아시아권 이전에 따른 영향으로, 현재 아세안(베트남, 인도네시아 등)과 인도 시장에서 추진중인 인프라 관련 건설계획이 2,210억 달러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첫 해외수주인 1966년 현대건설의 베트남 도로공사 이후 동사의 해외실질수주(물가상승률감안)는 1110억 달러에 이름. 그 중에서 약 307억 달러(비중 28%)를 아시아권에서 수주했는데 최근 다시 아세안 지역 발주 증가가 전망되고 있어 관련된 인프라 수주가 증가할 전망이다.
아시아권 건설시장의 확대 및 인프라 투자는 향후 동사의 해외건설 성장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4,2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61% 거래량 178,680 전일가 43,5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1분기 60.3%YoY에 이은, 5월 취급액 20%YoY대 성장 예상. 30%YoY대의 인터넷쇼핑몰 취급액 고신장 영향, TV부문 역시 15%YoY전후의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홈쇼핑 20%YoY 초반, GS홈쇼핑 18%YoY 전후 등 주요 경재사 성장률과 비교할 때 업계 최고 수준이다.
중국 파트너인 상하이미디어그룹(SMG)는 수년 전부터 전국 홈쇼핑 24시간 방송 라이센스를 취득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빠르면 하반기 중 이에 대한 가시적 성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CJ헬로비전 4분기 상장 예정. 현 주가에는 헬로비전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시점이다. SO수수료 상승에 의한 수익성 개선과 CJ E&M 시너지 감안시, 주가상승 모멘텀 가능성 높다.
3.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2분기 실적은 아이스크림 가격인상으로 인해 매출액 1,949억원(+19.2%, YoY), 영업이익 225억원(+10.3%, YoY), 당기순이익 207억원(+1.1%, YoY)을 기록하여 1분기에 이어 실적호전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롯데햄, 롯데브랑젤리, 롯데후레쉬델카와의 합병을 통해 종합식품회사로 도약을 준비 중이며, 100%자회사인 웰가와 파스퇴르 유업을 합한 6개사의 2010년 합산실적은 매출액 13,569억원, 영업이익 651억원으로 국내 대형 음식료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2010년 인수한 파스퇴르 유업이 조기 정상화되어 2011년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한다.
4. LF LF close 증권정보 093050 KOSPI 현재가 25,30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6.08% 거래량 51,264 전일가 23,8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F 바버, 스타필드 안성에 전국 최대 규모 매장 입점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오늘의신상] 닥스골프, '플리츠' 적용 신제품 출시…기능·소재 차별화 시도
고급 의류와 명품은 활황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금리가 낮은 수준에 있고 자산분배가 상위 소득계층에 집중돼있는 가운데 앞으로 금리 상승의 가능성이 더 높아 상위 소득 계층의 부증가로 이어져 이들의 구매력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LG패션은 2006년 LG상사에서 분리된 직후 고가 수입 여성복과 아웃도어 부문에 집중했다. 특히 2010년 여성복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38% 성장하며 루이비통코리아(+15%yoy) 등 주요 명품 회사의 성장세를 상회한다. 2011년에도 막스마라 등이 신규로 전개되며 성장세를 유지시킬 전망이다.
특히 2011년 하반기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세계의 후광효과를 누리며 상장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LG패션의 벨류에이션 매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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