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체어맨H 뉴클래식 출고 시작
27일 1호차 전달식 개최
쌍용자동차는 27일 체어맨H 뉴클래식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했다. 사진은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사진 오른쪽)이 1호차 주인공인 백현주 주경기업 대표이사(사진 왼쪽)에게 '체어맨H' 뉴클래식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18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70% 거래량 1,778,933 전일가 4,07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는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체어맨H 뉴클래식을 구매할 경우 10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2006년 이전 경쟁사 차량(대형상용차 제외) 보유 고객에게 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대차고객 프로그램’ 중 한가지 혜택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백 사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체어맨H 뉴클래식 1호차를 받는 영광을 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가격은 500S가 3990만~4495만원, 600S는 4510만~469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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